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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수 1:1 영화과 입시아카데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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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학년도 단국대학교1차,수원대학교합격자 하0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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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합격후기를 쓸 수 있게 된 하0지입니다…

제가 좀 늦게 후기를 제출하는데 넘 죄송합니다. 그토록 바래왔던 합격후기를 적는 순간인데 뭔가 잘 쓰고 싶은 마음에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됐네요…

늘 변명이 많은 저라서 죄송합니다 쌤들.

이제는 죄송하단 말보다 감사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우선 저는 단국대에 갈 줄 알았지만… 수원대에 가게 됐는데요!

그렇지만 절대 후회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최선을 다했고 쌤들도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입시는 멘탈도 멘탈인데 체력이 정말 중한 것 같습니다.

단국대 2차 전날 개도 요즘 안 걸린다는 노로바이러스에 걸리고 말았다는 저희 집에서는 꺼내면 안되는 정말 슬픈 전설이 있는데요.

그렇습니다….예..

 

이제 해산물은 쳐다도 안 보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날 거진 슬픔의 삼각형을 찍었습니다..

 

저는 영화라는 걸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긴 헀습니다. 저는 영화보단 현장이나 사람냄새나는 걸 더 좋아했습니다. 영화는 뭔가 너무 멋지잖아요, 저는 멋지지 않은 순간이 더 좋았습니다.

라고.. 면접때 이야기 했었죠 (쌤들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문장 구사할 줄 모릅니다.

 

바보같이 그냥… 쌤들이랑 면접 준비할 때 저는 영화보단….현장이 더 좋아요….

-왜요?

그냥… 사람이 좀더 좋은 것 가타요

 

이렇게만 말했는데 어찌저찌 저런 멋진 문장을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네요.

 

+합격까지도…. 흡

 

진심으로 감사해요. 영화과 입시가 생각보다… 엄청 똑똑한 사람만 합격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영화의 수에 그렇게 적혀있잖아요 영화의수에서는 가능하다고.. 불가능은 없다고..

 

그게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첨엔 여기 다닌다니까 저희 언니가 큰 데 다니라고 했는데 작은 데 = 영화의 수 ㅋㅋㅋ다니길 저어어말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언니도 절 하라고 했습니다 ㅎㅎ)

 

저는 대학가서 제가 사랑하는 현장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후배로 들어오시면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쌤 모의고사 조교로 꼭 불러주데요)]]></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9:19: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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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수원대학교,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합격자 이0찬]]></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26학년도 정시 전형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수원대학교, 동방예술대학교 영화과에 최초 합격한 이유찬입니다.

제 지난 1년은 꽤나 다사다난 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전부터 영화과에 가고자 했던 목표가 명확했기에 큰 고민 없이 다양한 입시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독학, 과외도 고민했지만 저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학원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도 5곳의 학원을 돌아다니면서 꽤 이름있는 대형학원을 신중히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과제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도 저는 영화를 배우는게 아니라 입시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겐 변화를 선택할 용기가 없었고, 결국 저는 수시에서 7광탈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예비 번호조차 영화과가 아닌 교과 전형이었고, 그때는 영화 입시를 그만두는 것까지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 우연히 ‘영화의 수’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학원의 획일화 된 시스템을 반대한다’고 당당히 말씀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에 묘하게 신뢰가 갔고,

커리큘럼도 탄탄해보이고 합격자 이력도 화려해서 연락을 드리게 됐습니다.

 

고민 끝에 연락을 드렸고, 결정 전에 받은 시범 수업을 통해 이 수업이라면 다시 한 번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영화의 수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차별점은 ‘자율도’였습니다.

정해진 답을 외우는 과제가 아니라, 학생 개인에게 맞춘 질문과 과제를 통해 스스로 생각을 꺼내도록 하는 수업이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 제 수시 탈락의 원인을 명확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정답이 있는 답변을 말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면접에서 솔직한 생각을 말하는 것을 오히려 ‘오답’처럼 여겼던 학생이었습니다.

그 결과저 제 진짜 생각보다는 약점을 숨기기 위한 꾸며진 말로 면접을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은수 선생님께서는 그런 제 성향을 정확히 짚어주셨고, 제가 가진 차별점과 매력을 기반으로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면접에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드러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셨습니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던 저도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오랜만에 ‘실력이 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비록 수시 이후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난 1년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느꼈습니다.

1지망이었던 서울예대를 집중적으로 가르쳐주신건 어진 선생님이셨는데, 두 분의 수업 스타일이 명확히 달라 오히려 큰 시너지가 났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제 이야기를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면접이 끝난 후에는 솔직히 어느 학교도 확실히 붙겠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준비한 이야기의 10%도 말하지 못한 것 같았고, 다 떨어질 것을 각오하며 재수까지 고민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원대를 시작으로 동방예대, 그리고 기적처럼 서울예대까지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입시를 통해 느낀 것은, 입시는 잘 만들어진 답변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로 대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저처럼 방향을 잃고 흔들리고 있는 입시생이라면, 정답을 찾으려고 애쓰기보다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는 수업을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끝까지 믿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신 은수 선생님, 그리고 서울예대 합격의 가장 큰 공신이신 어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안한 순간마다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었던 건 전부 두 분 덕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21:48: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숭실대학교,동방예술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임0민]]></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제1지망학교를 비롯해 예상치 못한 학교들도 합격하게 된 임0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영화의 수를 고민하시거나 어떻게 저 학교를 합격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보시는 예비 혹은 현 입시생분들이 대다수 이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작년에 그런 마음으로 은수쌤에게 상담 받았었던 것 같거든요.

우선 영화의수에서 수업 한것에 대한 후회를 정말 단 한 순간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랑 3:1수업듣는 서연이 지욤(ㅋㅋㅋ)이도 역시 항상 수업 끝나고 계단올라가면서 감사하다라는 말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입시하는 다른 친구들 보면 한번쯤은 여기서 이러고 있는게 맞나…?이런 생각 한다고들 하는데 저는 그랬던 기억이 없네요, 과제만 매번 열심히 잘 해간다면 정말 얻을 것 뿐인 수업입니다.

정보량 과다로 가끔 제 머리가 과부화와서 벙쪄있는 경우가 있는 것 말곤

수업하는 그 2시간이 제 많은 것을 바꿔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건 과제를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저도 뭣 모르고 초반에 다른 대형학원 다니는 것 처럼 과제 열심히 안 했다가 엄청……’쿠사리’….와

쓴소리들으면서도 정신 못차렸었다가 6월달쯤 진짜 망했다 느끼는 순간이ㅎ 있었어서 ㅎ

정신차리고 그때부터 과제 밤새워가면서라도 완성해가고 계속 고치고 막 했던 것 같습니다.

그떄부터 쌤들이 저를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 밝아지는? 달라지신 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하는 만큼 그 배만큼 늘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7-8월넘어가면 실전대비를 진짜 그냥 정말로…. 미친듯이 수업시간때마다 하는데

솔직히 수업끝나고 몇번 눈물 흘리기도 했었습니다.. (진짜 뭐 됐다는 생각에…. 삼수확정회로on;) 그런데 이렇게 하는게 실전에서 진짜 완전 도움이 그냥 너무 됐어요.

수업시간때 면접지 바탕으로 예상질문부터 예상불가 질문 까지 여러 흐름으로 계속 반복하다보니 긴장 진짜 미친듯이하는 (손부터 발가락까지 떨림)스탈인데도

머릿속에 은수쌤 어진쌤이 둥둥 떠다니면서 자동으로 입에서 뭔 말이 튀어나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제발 열심히 하세요….. 저처럼 7-8월가서 진짜 힘들어집니다ㅠㅠ ㅋㅋ

제가 초반에 사회성도 진짜 부족햇는데 (가족이 영화 반대했어서 반항심 max상태) 여러번 혼나기도 혼나고 객관화도 하면서 사회화된 인간이 되었습니다… 이것도 면접에 영향이 정말 컸던 듯. 합니다..

아무튼 입시란게 운도 많이 작용하고 영화의수에서라면 무우우조건 합격이다라고 말은 못해도요, 여기에서 합격 못하면 어디가서도 합격이 힘듭니다. 라고 감히 (죄송해요)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학원도 다녀봤기에 이보다 쌤들이 더 봐주시는 곳이 없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드아…. (학원님들 고소하지 말아주세요)

암튼 솔직히 저 영화과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요. 가족들한테도 첫 증명을 해내서 너무 행복하고요. 은수어진쌤같은 쌤들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요.

진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기 잔뜩 뿌리고 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21:44: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서경대학교,성결대학교 합격자 이0빈]]></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서경대, 성결대학교에 합격한 이0빈입니다.

저는 원래 타 전공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타 전공으로 입시를 했지만 제가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했고 합격한 학교도 1년도 채 못다니고 그만 뒀었습니다.

제 인생이 부끄러웠고 제 도피처인 영화만 보며 1년의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1년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게 영화보는 것 밖에 없는데

어쩌면 나는 영화를 해야하는 사람이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외면해온 나의 꿈을 마주하게 된 느낌이었습니다.

뭐…영화해서 성공하고 싶단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저 영화속에 나오는 모든것을 내가 한 번 만들어보기도 하고 통제해보고싶단 생각을 한 것밖엔 없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제게 기대도 무엇도없었기때문에 그냥…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암울함에서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나봅니다

그렇게 또… 한번의 역경이 발생하는데요, (ㅋㅋ)

학원을 잘못 찾아가는 불상사가 제 인생에서 또 벌어집니다.

그냥 인터넷에 나름 써치해서 찾아간 학원이었는데 대형학원이 아니라더니 등록하고 나니 완전 공장형 대형학원이었습니다… 그냥 수업시간에 영화 틀어놓고 글쓰라고 하고 정작 피드백이나 배우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모자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쪽 선생님들께서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기도 했고요…)

아무튼 또다시 그렇게 슬럼프에 빠지고 독학을 결심할 때쯤 영화의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장황하죠….. 죄송합니다.. ㅋㅋ

처음에는 저를 깊이있게 탐구해야만 하는 영화의수의 그 시스템이 저한테는 처음에 굉장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항상 저를 회피하며 살아왔기때문에 직면하는 것이 어려웠고 영화를 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지만

쌤들의 약간의 압박과 권유와 회유와..노력을 해주신 덕에 저만의 정답을 나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사람이 좀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구요

그 이후의 시간들은 솔직히 아주 생생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면접 준비만 미친듯이 했기 때문인지 제 인생에 유일하게 고민이 없던 시기여서 그런지 실기준비에만 몰두했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후회 없고 저는 여튼간에 어진,은수쌤을 만날 수 있었단 것에 큰 감사를 올리고싶고

입시 뿐 아니라 인생 전반의 태도를 다시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은수쌤은 맥주를 싫어한다고 하셨지만 제가 꼭 두분께 그때말씀드린 맥주집에서 한끼 사드리고 싶습니다. (ㅋㅋ정말임!!)

여러분도 고민말고 영화의 수에서 합격하십시오.

영화계에서 뵙시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00:48: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 합격자 이0현]]></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예대 합격한 김0현이라고 합니다~

 

우선 저는 20대중반의 나이로 처음 영화입시에 도전해봤습니다. 입시자체가 처음이다보니 막막했지만 영화를 너무 하고 싶단 생각이 확실해졌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화과 학사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했기에 저에게 영화과 입시는 뭐랄까..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던 듯 합니다. 그래서 정말 간곡히 상담 때 부탁드렸었습니다. 제발 어디든 가게 해달라고…

사실 다른 타 학원/과외에서도 똑같이 말했는데 다른 곳에선 당연히 갈 수 있다. 뭐… 예종상이다?라고 하며 저를 꼬드겼는데 영화의 수에서는 본인이 하기 나름이고 우리는 최선을 다해 끌어줄 뿐이다 보장할 수 있는 건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 해주셨던 것 같은데…

변태같은 저는 바로 영화의 수에 등록했습니다

뭔가 더 신뢰가 가지 않나요?

그런데 제 그 때의 변태같은 선택이 제가 24년간 한 선택중 가장 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한없이 단호하시던 그리고 비판적이셨던 제 아버지도 처음으로 저한테 잘했다고 해주셨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물론 예대합격이 제 영화 인생 전부를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란 것은 잘 알지만

첫 발걸음을 떼기엔 정말 차고 넘치게 충분한 학교인 듯 합니다.

 

제 서사 면접 봐주신 은수쌤께도 정말 큰 공을 돌리고 싶고

무엇보다 예대쌤이 계속 지도해주신 이미지분석과 작문,,, 정말 수업 들으면서도 내내 감탄했고 그렇게 되고싶었습니다

 

면접 때 가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교수님들의 반응이 면접인 처음인 저인데도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진짜 정말감사합니다.

영화에 진심이고 진짜 영화를 하고싶다면

영화의 수에서 수업 들으세요

 

가능성의 마지노선에 놓여있는 저조차도 예대에 갈 수 있었습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영화의수 은수쌤 어진쌤 모두.. 아! 모의고사때 함께했던 지민쌤,지훈쌤 등등 다 너무 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7:41: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용인대학교 합격자 정0윤]]></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26년도 용인대 영화과 합격한 정0윤이라고 합니다

저는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영화의 수에서 입시를 시작했습니다. 재수는 하기가 정말 싫어서 최선을 다해 6개월 준비했습니다.

우선

영화의 수 수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면접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면접학교에서 붙은 만큼 면접 보면서 정말 느꼈던 게 쌤이 짚어주신 질문들이 다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가장 잘 풀렸던 면접인 용인대에 실제로 합격해서 다시금 놀라웠던 것 같아요 캐릭터 파악해서 제가 이야기하면 교수님들이 어떻게 관심가지실지를 계속 알려주시는데 그게 진짜진짜 도움 됩니다. 감사해요 쌤 ㅠㅜ

 

암튼 그래서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한 면접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때 자신감 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자연스러움이라고 생각하시는 은수쌤은 꾸며내지않은 자연스러운 면접자가 되도록 옆에서 같이 고민해주셨어요! &lt;--자연스럽게 보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게 정말 도움 됩니다!

사실 6월쯤 제가 면접에서 애를 좀 먹은 탓에 쌤이 피곤하셨을 것 같은데 그럼에 도 계속해서 챙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어요.ㅠㅜ

불안함이 컸던 탓에 여러 방향성을 자꾸만 제가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던,,, 그래도 항상 명쾌하게 답내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생 님께서 과제를 내주실 때는 꼭 기사를 한번 정독 할 수 있는 과제+개 인과제를 내주시는데,

이 과제들이 생각보다 되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매 과제때마 다 억지로라도 기사를 읽으면서 영화와 예술계의 이슈들을 찾아보던 것들이 면접때도, 글을 쓸때 에도 영향을 주었던 것 같아요.

개인과제 에서 가장 기억이 남았던 질문이 "본인이 왜 영화를 하고싶은가" 였는 데 이런 사소한 질문들 덕분에 제가 영화를 시작하게 된 첫 마음가짐 을 잊지 않고 즐겁게 과제를 할 수 있었어요!

저도 영화 입시를 처음 시작했을때는 열심히 한다면 어디든 붙을 거 라 생각했어요.  크나큰 오만이었죠.. 은수쌤과 함께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입시 시작하시는 수험생분들 절대 오만해지지 마시고!! 그렇지만 나 자신을 꼭 믿고 쌤들을 믿으세요

 

과제도 열심히 하시고!!.... 하하

 

아무튼, 대학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절)]]></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7:14: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차0서]]></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3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학원에 다니다 영화의 수 만나게 되어 서울예대에 가게 된 차0서라고 합니다!!

영화의수에서 같이 수업한건 오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미 다른 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었지만

제 캐릭터도 잡지 못하겠고 당장 다음달이 면접인데 이대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합격한 학생 때문에 자리가 1자리 났었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진짜 짧았는데 그 시간 동안 학원에서 배웠던 것 보다 더더더 많은걸 배워갔어요!!

쌤이 짧은 시간동안 제 부족한 점을 빠르게 파악하시구

필요한 말씀만 딱딱 정리해주셔서 제 캐릭터를 빠르게 캐치해주셨어요,,,, ㅜㅜ정말 말로 정리가 안되어서 혼자 울기도 많이 울기도 울었는데(하하,,) 은수쌤이랑 어진쌤덕에 면접장에 그래도 많이 긴장하긴 했지만 자신감있게 들어갔습니다

 

면접 전날까지 키워드 체크해주시고 이미지도 계속 공유해주시고ㅜ 정말 감사했습니다아,,,

제가 좀더ㅓ 영화의 수를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꿈도 못 꿨던 설예대에 붙을 수 있었단 것 만으로도 진짜 감사히여기고 있습니다.

 

결국엔 서울예대나 백석예대나 쌤들이 해주셨던 조언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고민중이시거나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은수쌤께 상담 받아보셔요,,,, 정말로!!!

예대에서 만나요!!!!!]]></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7:06: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김0훈]]></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영화의 수’에서 조은수 선생님께 3주 특강 수업을 듣고 이번에 백석예술대학교 영화콘텐츠학과에 최초합격한 김도훈입니다.

 

사실 저는 대학에 큰 관심이 있는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인서울 아무 곳이나 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지내왔고, 영화과라는 전공이 있다는 사실조차 이번 수능을 망친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영화나 드라마 같은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고, 무엇보다 영상을 전공으로 삼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백석예대를 희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조은수 선생님을 만나기 전, 다른 학원에서 한 달 정도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인터넷에 홍보글이 많아 선택했던 곳이었지만, 영화에 대해 거의 모르는 제가 봐도 억지스럽고 의미 없는 지적과 피드백이 반복되는 곳이었습니다.

돈은 3배나 더 받았던 것 같고 정말 불필요한 수업시간과 쓸데없는 압박피드백 등등 과제도 제대로 주시지 않고.. 심지어 실기 방식도 틀리게 알려주셨던.. 하..

아무튼,

그렇게 급하게 다른 곳을 알아보던 중, 숨고라는 앱에서 조은수 선생님의 수업을 발견하게 되었고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3회씩 수업하며 정말 선생님과 3주 내내 소통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은 크게 글쓰기(실기) 준비와 면접 준비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글쓰기 수업은 제가 집에서 숙제로 써온 글들을 큰 화면에 띄워 함께 읽어 주시며 진행되는데요.

단순히 고쳐야 할 점만이 아니라 글에 들어가면 좋을 디테일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또 선생님 앞에서 실전이라고 생각한 채 제한된 시간 안에 글을 쓰고, 곧바로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실전 감각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수업은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적어온 면접지를 함께 읽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 스스로도 잘 알지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끄집어 주시는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꾸며내거나 외워가는 뻔한 소설이 아닌, 진짜 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면접관 분들 앞에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제가 왜 영화과를 쓰려 하는지 그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계셨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에 다녔던 곳이나 알아봤던 몇몇 학원들에서는 대학을 목표로 영화과를 지원하는 것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영화과 합격 이전에 대학교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 의도를 정확히 캐치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불필요한 피드백은 줄인 채 합격을 위한 최적의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고,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준비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합격 소식을 들은 지금은 솔직히 얼떨떨합니다.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길로 들어선 지 몇 달 만에,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어 합격까지 이어졌기 때문일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드디어 제가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해보고 싶은 것을 찾았고, 그것을 전공으로 삼아 좋은 대학교에 가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도 안 되는 결과까지의 여정을 이끌어주신 조은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입시생분들께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자신의 마음속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제 결핍이나 좋지 않은 사정들을 드러내고, 그것을 입시의 무기로 사용하는 것 같아 꽤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적어도 영화과 입시에서는 여러분의 결핍을 비웃을 친구들이나 선생님은 전혀 없다고 확신합니다.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얼마나 빠르고 당당하게 자신의 목표와 마주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느꼈습니다.

 

도전하는 모든 입시생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57: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대진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조0진]]></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저는 고등학교 동아리도 면접 없는 곳만 찾아서 들어갈 정도로 소심하고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심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의 수 은수쌤과 수업하면서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기에 계속 도전하며, 반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2관왕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재수까지도 고려하고 있었어서 아직도 정말 믿기지 않아요ㅠㅜㅠㅜㅠㅜ

 

또 저는 수업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영화에 영 자도 모르는 입시생이었는데요,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항상 과제를 다양하게 꼼꼼히 내주셨고

(뉴스 기사, 영화 분석, 시나리오 분석•재구성, 글쓰기 등…) 그 덕에

저와 어울리는 영화, 제가 진짜로 좋아하는 영화를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 실기 시험 전날에는 따로 시간내어 전화까지 주시며 꼼꼼하게 봐주시고,

어진쌤 예대 선생님 특강도 잡아주셨습니다! 예대수업할 때 면접에 대한 방향성이나 제가 모르는 영화이론이나 이미지들까지 완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자신감있게 이론면접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gt;~&lt;

 

 

선생님들과의 수업이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다른 학원들처럼 색깔을 만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색깔을 찾아주는 곳이라는 것입니다!!(매우중요)

저라는 사람을 이해해주시고 그에 맞는 색깔을 찾아주신 덕분에 면접에서도 저만의 서사를 잘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또 저는 영화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시작한 입시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은수쌤과의 수업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하나씩 고쳐나가는 점이 정말루 좋았습니다.

수업 초반에 자신감이 너무 없었을 때, 선생님께서 “내가 하는 말이 곧 답이다”라고 생각하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몇 번의 불합격을 보기도 하면서 슬퍼하고 이 길이 맞는지 고민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 딱 알아주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부족한 점이 정말정말 많았기 때문에 입시생들에게 꼭 끝까지 열심히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감도 없던 친구들도, 성실하게 은수쌤을 믿고 따라간다면 단기간에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제가 이렇게 합격 후기를 쓰고 있다는 게 아직도 너무 믿기지 않지만 ㅠㅠㅠㅠ 모두들 화이팅!!!

 

진짜 감사합니다 쌤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21: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성결대,동방예대 합격자 이0진]]></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성결,동방예대 합격한 이0진입니다.

사실 합격 후 진짜 모지리처럼 살아서 지금 뭐…재정신이 아니지만

은수쌤의 합격후기작성 권유에 몇자 적어봅니다….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도 내년 이맘때쯤 이러고 계실 겁니다.. 숙취에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하네요

영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에 예민하거나, 불안하거나 혹은 그 두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야 영화를 잘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제 예민함이 저의 콤플렉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그래서 인간관계에서도 어려움도 많이 겪고 쌤들과도 여러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시 끝나니 예민함이 꽤 치유됐습니다.)

암튼.. 그정도로 저는 제 예민함때문에 저도 힘들고 주변인들도 힘들어하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영화보는 그 순간만큼은 아무 생각도 안나고 뭐….쪼잔하지만 누구에게 서운하지도 않고요 그냥 좋았습니다 그 세게에 빠져 있단 것이 제 안식처였습니다.

이것도 은수,어진쌤이랑 수업하면서 제가 영화를 왜좋아하는지를 하~~도 생각하다보니 딱 깨달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그걸 알고 나니 내가 영화를 왜 하고 싶고 어떤 영화를 하고픈지가 명확해졌습니다.

 

영화의 수 쌤들은 저 자체를 자꾸 물어보십니다. 저는 처음엔 이게 되게 낯간지럽기도 하고 불편하고 울고싶고 그랬습니다. 마치 심리상담 온것처럼….

그런데 거기에 제 답이 있단 걸 정시 마지막 면접때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끝나자마자 전화드려서 구구절절 감사를 표했습니다.

 

제가 그냥 예민함에 갇혀서 영화만 보는 사람이었다면 영화과 합격은 어려웠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걸 제 3자의 시선에서 저를 바라보면서부터 뭔가 길이 트인것 같아요.

진짜 영화 하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화된 학원?과외? (그 둘을 합친….ㅋㅋ 은수쌤은 자꾸 학원이 아니라고…과외라고…)가 영화의 수인 것 같아요.

어짜피 올사람 오고 갈사람 가는 것 알지만 제 글 읽어보시고 저랑 비슷한 면이 있으신 분들은 영화의 수에서 입시 하세요

 

합격의 길로 갑니다…

 

더 길게 쓰고 싶은데 제가 말주변이 너무 없네요. 제 진심은 전해졌길 바랍니다

모두 영화인생 파이팅

영화 파이팅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Tue, 14 Apr 2026 18:51: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숭실대학교,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합격자 김0희]]></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숭실,동방,백석을 붙게 된 김0희입니다.

우선 저는 영화감독이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하고싶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2가 되어서 진로 고민을 할 것도 없이 저는 바로 영화과를 결심했고

저희 학교 아는 형께서 은수쌤 연락처를 알려주셔서 고2 여름방학때 연락 드렸었습니다.

상담 받고 어디랑 비교하고 잴 필요도 없이 그냥 바로 등록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추천해준 그 형이 영화의 수 수업으로 예대에 가셨고

저에게 여러모로 강력히 추천해주셨기에..

그리고 그렇게 막 재고 비교하는 게 제 성격상 그게 안되어서.. 바로 다니게 됐습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부모님은 뭔 고2부터 벌써 다니냐 빠른거 아니냐 했지만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한 걸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왜냐하면 고3때 많이 흔들립니다. 그 흔들리는 시기에 사실 입시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도 되게 많고 저또한 그랬습니다.

사실 매일이 불안과 혼돈이었고 재수를 할거라는 알 수 없는 방어기제를 펼치며… 지냈던 나날들이 있는데요,

고2때 열심히 해놨던 덕에 고3때 그 힘으로 그나마 나아갈 수 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지방에 살아서 수업들으러 매주 고속버스 타고 갔는데

그 시간이 저는 굉장히 좋았던 기억입니다.

비대면 수업도 가능했는데 왜 굳이 대면을 했냐 물으시냐면 저는 비대면 수업을 하면 집중을 못하고 딴짓을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대면에서만 느껴지는 시너지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대면을 신청했습니다.

물론 고3입시시절이 굉장히 불안하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운 시기들이기도 했지만 후회가 남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 그 과정에 영화의수가 있었기 때문이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은수,어진쌤과 함꼐했기 때문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영화과의 그 말도 안되는 경쟁률에 불안감이 치솟을때마다 저는

고레에다 영화를 봤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본 고레에다를 면접때 이야기하면서 면접이 잘 풀렸었는데

이렇게 보면 동기가 뭐가 됐든 꾸준히 하면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건 일단 2명의 쌤께 색다르고 밀도있는 피드백+과제를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인데요,

제게 도움이 되는 혹은 필요한 과제를 맞춰서 매주 내주시니까 낭비되는 시간 전혀 없이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물론 과제하면서 너무 힘들고 그냥 안해가기도 했던..그런 순간도 있었지만요.ㅎ

그래도 고3여름방학 끝나고 악귀 퇴마하고 다시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 마치 사춘기 아들 다시 돌아온 것 마냥(?) 제게 할 수 있다고 마구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은수쌤..

그렇게 숭실대를 목표로 잡고 이미지를 보고 이야기를 만드는 연습을 다시 하기 시작했고 제가 잘 하는 그 동정의 이야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숭실대에서 (물론 떨어질 줄 알았지만) 잘 풀릴 수 있었던 듯 합니다.

동방,백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부터 이미지를 만들고 보는걸 잘 하니까 이쪽 학교를 지원하자했던

은수쌤과 어진샘의 그 전략이 옳았습니다… 그저 신.

믿고 따라가시면 + 스스로도 열심히… 하시면 분명 합격의 결과는 찾아올 것입니다.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 저는 말이 긴 사나이가 아닌데.. 하하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드디어 입시를 끝낸 후련함에 행복합니다.

영화의수 파이팅]]></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18:31: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민0아]]></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백석예대 영화과 합격하게 된 민0아입니다!

 

저는 원래 방송영상과를 준비하다가 저와 입시가 잘 맞지 않아서 영화과로 2학기에 틀었습니다. 그래서 영화의 수에서 수업을 들은 건 1달 반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재수까지 고려하고 수업 시작한건데 이렇게 합격증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중이고, 한편으로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우선영화과 입시를 하는 1달반의 기간동안 느낀 건 입시준비는 양보다 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과거에 영화과준비는 아니었지만 타과준비를 하며 양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 맨날 집에만 박혀서 대본집읽고 그랬었는데

사실은 방향성이나 목표설정이 더 중요하단 걸 1달반동안 느꼈습니다.

 

사실 1달반 준비기간에 당연히 반 포기의 상태로 입시 준비를 시작했던

그런 저의 마인드가 입시준비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은수,어진샘이랑 수업하면서 제 마인드가 점점 할 수 있나….?! 할수있다….!

마인드로 바뀌어가기 시작했고, 이미지분석부터 작문, 면접준비까지

정말 말 그대로 초고고고밀도로 수업받았습니다.

 

 

백석예대 면접 가서는 준비한대로만 하고 쌤이 말해주신 그 키워드를 어떻게든 말하려고 입이 벌벌 떨리는데도 꿋꿋이 노력했습니다.

 

 

아 그리고 실기 일주일 전에 봤던 실전 모의고사가 엄청 도움이 됐었습니다

실전에 긴장을 너무 많이하는편이라 걱정했는데 모의고사에서 긴장할 틈도없이 피드백받고 객관화하고… 그러다보니 실전에서도 생각보다는! 덜 긴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면접 기피자(?) 여서 백석예대도 무조건 작문으로 쓰고 싶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준비 기간도 그렇고 성향적으로도 그렇고 오히려 면접이 무조건 유리할 거라면서 이야기해주셔서 면접전형으로 썼는데 말씀하신대로

오히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게 됐네요,,

 

 

이 짧은 1달 반이라는 입시 기간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영화라는 걸 배운 것도 배운거지만 뭔가.. 삶의 태도 부터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진짜 내가 어떤 건지 이런 본질적인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백석예대 합격증이란 것 자체가 제게 하나의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입시 끝나고 알바 구하는데도…ㅋㅋㅋ 제가 워낙 자신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 면접 엄청 긴장했는데 입시 했던 것 생각하면서 이겨낼 수 있었어요.

 

아무쪼록.. 1달 반이라는 짧지만 긴 시간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진심입니다! 인사 드리러 또 한 번 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17:51: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국민대학교 합격자 이0인]]></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심니까! 이번에 국민대 영화과에 입학하게 된 이0인 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쌤?!ㅎㅋㅋㅋ)

저는 영화의 수 학생들 중 꽤 많은 학생들이 이런 루트로 여길 찾는다고 생각하는데

저또한 고2 겨울방학 때 인터넷에 검색하면 그냥 젤 위에 뜨는… 타 대형학원을 다녔었습니다.

영화과 대형학원 다녀본 학생이라면 다들 공감하실텐데요 주6시간 넘게 수업한다고 해서 가면 계속 영화 보여주거나.. 글쓰라 하거나 등등.. 뭐 자세히는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허송세월을 보내는 기분이었고 5개월 정도 다니는 동안 내가 입시에 있어서 뭔가 변화하고

도움이 된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나 대학 아무데도 못가겠다 싶어서 네이버부터 인스타 수만휘 등등 다 뒤져 옮길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사실 엄청나게 뒤지고 뒤져서 영화의 수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ㅋㅋㅋ

뭔가 알려지지 않은 것 치고 합격률도 높고.. 일률적인 공장입시 절대 하지 않는다고 적어놓으신게 뭔가되게 신뢰가 갔습니다. 그냥 느낌이 좀 왔던 것 같아요

제 캐릭터를 만들어서 합격까지 계속 함께 간다는 그런 커리큘럼 체계가 제게 딱 필요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쌤 만나고 이야기구성 하는 법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해서 그냥 모든걸 첨부터 다시 배웠던 것 같아요.

다시 생각해봐도 그때 학원을 그만 둔게 제 인생의 천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대형학원은 본인이 뽕뽑겠단 마인드로 무지 적극적으로 학습하려 하지 않으면 그냥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그런 구조인데

은수쌤,어진쌤은 먼저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어디든 보낸다는 마인드로 저를 삶아주셔요.

참 감사합니다.

제가 국민 실기 보러가기 전에 날짜가 다른 학교랑 겹쳐서 국민대 포기하려던걸 무조건 가라고 해주셔서…제가 학교에 갑니다.

대형학원 가려고 고민중이시거나 나오려고 고민중이신 분들이라면…. 영화의 수를 정ㅇ말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제게 캐릭터를 부여해주시고..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셔 참 감사합니다.

은수 쌤 어진썜 모두.. 정말 사랑합니다ㅠㅠ]]></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17:3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서울예술대학교,세종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합격자 임0현]]></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서울예대,세종대 합격한 임0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어딜 가야 할지 과분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은수쌤 처음 상담 시에만 해도 자신감이 가득했어서 인서울, 뭐 서울예대는 껌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ㅋㅋ)

왜냐하면 저는 정말 영화 광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정말 사랑하고 영화가 없으면 안되는 학창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항상 “내가 아니면 누가 영화해?” 생각했었는데요,

그것은 은수,어진쌤을 만나기 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ㅎ

근자감에 가득 찬 저에게 첫 상담때 날카롭게 물어보셨습니다. “글 몇 번 써봤어요?”

아직도 안 잊힙니다.. 왜냐면 저는 영화는 수천 편 봤지만 정작 제 글은 써본 적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고 집에 가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게 내 글도 써본 적 없는 사람이 뭔 생각으로 영화과를 가겠다고 했지..?

그렇게 저는 약간의 오기?를 갖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영화적 이야기구성 기초부터 시작해서 제 이야기를 쓰는 연습을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이 솔직히 굉장히 힘든 시간인데 저는 제일 재밌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의 글 을 쓰는게 아니라 ‘내’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쌤이랑 계속 이 글에 대해 토론하는 듯한 시간도 너무 즐거웠고요

고쳐서 가면 칭찬,욕 을 듣는 그 순간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일주일에 낙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실력은 6-7월쯤? 어느정도 기본 정도 갖춰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첫 실전모고를 보는데.. 거기서 또 제 실력과 피드백에 다시 한 번 겸손해지고…

제게 맞는 학교를 계속 같이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실전 모고가 제게 진짜 떨리면서 가슴 아픈 날이기도 했지만 정말 많이 도움 됐습니다.

 

 

이걸 보시는 수험생분들.. 정말 실전이랑 집에서 쓰는 글은 다릅니다.

영화의수에서 하는 실전모고는 진짜 진짜입니다.ㅎ

그렇게 수시는 제 컨디션 이슈와.. 실기 일정 겹침 이슈 등으로.. (제 실력 부족+거만함이었겠죠…) 수시는 광탈하고 정시까지 가게 됐습니다.

은수썜이 처음부터 말씀하셨었습니다. 너는 정시까지 가면 잘 할거라고….

&lt;팩트&gt; 였습니다.ㅎ

네…

 

 

수시 끝나고부터 뭔가 눈에 보이고 뜨이기 시작한 기분이랄까..? 실전 감각을 익히고 나니 그런것인지.. 제가 시네마천국을 다시 한 번 본 탓인지.. 영화에 대한 열정이 다시 불타면서 은수 어진쌤이랑 거진 주 3회씩 보며 수업 했습니다.

마지막에 됐다. 이렇게 가자. 하고 세종,서울예대 둘다 붙었습니다… 흑

누구에겐 아무렇지 않을 제 입시 서사지만.. 제게는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영화의 수를 만난 것, 그리고 은수,어진쌤을 만난 것, 그리고 합격한 것. 그리고

내가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은 아니었단 것. 이것을 항상 기억할 것을….

입시에는 운이 있다고 하지만 제 생각엔 운보다 노력과 전략이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학이 힘든 것이구요..

 

 

혹시 나 영화 광이니까 대충 가서 내가 본 영화 쏼라쏼라 이야기하면 예대 쯤은 붙겠지? 생각하신다면.. 정말 큰 오만입니다.

기초가 있어야 하고 개인적인 캐릭터와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것에 있어선 은수 어진쌤이 진짜 잘 하십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수험생분들께 당부드립니다.. 절대 오만하지 마시고 은수쌤 ,어진썜 말 잘 들으세요!!!!

그렇지만 희망은 잃지 마세요.. 가능합니다. 파이팅….!]]></description>
			<author><![CDATA[영화의수 영화과 입시과외]]></author>
			<pubDate>Thu, 26 Feb 2026 22:46: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단국대학교 합격자 이0훈]]></title>
			<link><![CDATA[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onlyoufilm.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c4c1953ae67910873.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8:3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vb0ba423npwa68iba05fb5cxlp77jda.com/?kboard_redirect=1"><![CDATA[합격후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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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학년도 동아방송예술대학교,한국영상대,서일대 합격자 김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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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onlyoufilm.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c474f984b22998744.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8:09: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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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학년도 성결대학교 합격자 조0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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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onlyoufilm.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c40640b6be9791111.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7:4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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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학년도 세종대학교,서울예술대학교 합격자 이ㅇ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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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6:45: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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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학년도 백석예술대학교,서일대학교 합격자 김ㅇ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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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Sat, 07 Feb 2026 19:28: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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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학년도 숭실대학교 합격자 김라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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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eunsu0912]]></author>
			<pubDate>Fri, 30 Jan 2026 03:56: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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